우리 “일만CEO십만일자리 국민본부”는 장차 7대 경제단체로 성장할 것입니다.그러나 아직 조직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.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키위피알에서 제대로 언론홍보를 해 준 덕분에 아주 효과가 컸습니다.
우리가 키위피알에 의뢰한 것은 ‘사회적 창조기업가 교육’에 관한 것이었습니다.
키위피알에서 차근차근 잘 안내함으로써 언론홍보에 문외한이었던 우리도 여러 경제지 등에 노출될 수 있었습니다.그 결과, 교육생 모집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고 우리 조직의 이미지와 브랜드도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. 특히 의뢰하는 언론홍보 컨텐츠의 유형에 따라 정확한 매체와 담당기자를 선정하고 연결시키는, 키위피알의 능력이 돋보인다고 판단됩니다.
앞으로 우리 “일만CEO십만일자리 국민본부”는 창립대회를 거쳐 “일만CEO연합”이라는 7번째 경제단체로 거듭날 것입니다. 그 과정에서 우리는 계속 키위피알과 함께 할 것입니다. 우리 “일만CEO연합”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키위피알에서 널리 알리고 멋지게 만들어갈 줄로 확신합니다.
키위피알이 1인기업은 물론 중소기업, 중견기업, 대기업의 언론홍보 파트너로서 손색이 없으며 이미 선두에 서 있습니다. 키위피알이 계속 우리의 파트너인 것에 대해 감사하고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