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 객 사 후 기
고객과 함께 행복한 성장을 꿈꿉니다. 마케팅 성공 브릿지 ‘키위피알앤애드’
언론 매체사들의 기사식 광고 송출 제한(?)으로 인하여 광고 집행기간이 좀 길게 진행된 상황에서도 약속하신 광고 집행금액을 모두 집행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- 박 팀장